본문 바로가기
정보

💡 윈도우 11 22H2에서 사라진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 완벽 복구 가이드! 🛠️

by 278kasfaea 2025. 11. 19.

💡 윈도우 11 22H2에서 사라진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 완벽 복구 가이드! 🛠️

 

목차

  1. 프롤로그: 왜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가 필요할까요?
  2. 윈도우 11 22H2의 변화: '장치 및 프린터'는 어디로 갔는가?
  3. 첫 번째 해결책: 실행 대화 상자를 이용한 접근
  4. 두 번째 해결책: 바탕 화면 바로 가기 생성
  5. 세 번째 해결책: 파일 탐색기를 통한 접근
  6. 네 번째 해결책: 작업 표시줄 검색을 통한 접근
  7. 다섯 번째 해결책: 제어판을 활용한 고전적인 접근
  8. 에필로그: 클래식 모드 복구의 의의

1. 프롤로그: 왜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가 필요할까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출시하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현대화하고 설정 앱으로 많은 기능을 통합하고 있습니다. 특히 버전 22H2에 이르러 이러한 변화는 더욱 가속화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오랫동안 익숙했던 '장치 및 프린터'의 클래식 제어판 모드가 일반적인 경로에서는 거의 사라지다시피 했습니다.

새로운 설정 > Bluetooth 및 장치 > 프린터 및 스캐너 경로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편리성을 제공하지만, 때로는 특정 문제 해결, 상세 드라이버 관리, 레거시 장치 설정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에서만 제공하는 고급 관리 기능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린터 스풀러 문제 해결, 포트 설정 변경, 기본 프린터 관리 등의 작업은 여전히 클래식 모드에서 더욱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윈도우 사용자가 이 클래식 화면을 그리워하고 찾아 헤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2. 윈도우 11 22H2의 변화: '장치 및 프린터'는 어디로 갔는가?

윈도우 10까지는 제어판을 통해 접근하거나, 윈도우 시작 메뉴 검색을 통해 쉽게 '장치 및 프린터' 항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11, 특히 22H2 버전에서는 이 항목을 검색해도 새로운 '설정' 앱의 장치 관리 페이지로 리디렉션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장치 관리 기능을 '설정' 앱으로 완전히 이관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지만, 클래식 제어판 기능 자체는 운영체제 내부에 여전히 존재합니다. 단지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바로 가기 경로만 가려 놓은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윈도우의 현대화라는 큰 틀에서는 이해할 수 있지만, 현업에서 PC 유지보수, 시스템 관리를 하는 사용자나 특수 장치를 연결해야 하는 사용자에게는 큰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운영체제 내에 숨겨져 있는 이 클래식 모드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하고 확실한 경로를 알아야 합니다. 다음 단락들에서는 이 숨겨진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 화면을 완벽하게 되찾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3. 첫 번째 해결책: 실행 대화 상자를 이용한 접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 화면을 불러오는 방법은 윈도우의 실행 대화 상자($\text{Win} + \text{R}$)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내부 명령어를 직접 호출하기 때문에 윈도우 버전이나 설정 변경에 영향을 덜 받고, 키보드 조작만으로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 실행 대화 상자 열기: 키보드에서 $\text{Windows}$ 로고 키 ($\text{Win}$)$\text{R}$ 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 대화 상자를 엽니다.
    2. 명령어 입력: 열린 '실행' 창에 다음 명령어를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text{shell:PrintersFolder}$
또는
$\text{control /name Microsoft.DevicesAndPrinters}$

  1.  
  2. 실행: $\text{Enter}$ 키를 누르거나 $\text{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렇게 하면 윈도우 11 22H2에서도 기존에 익숙했던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창이 즉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명령어는 시스템 내부에 존재하는 해당 폴더의 경로 또는 제어판 항목의 고유한 이름을 직접 호출하는 방식입니다.


4. 두 번째 해결책: 바탕 화면 바로 가기 생성

자주 이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 화면이 필요하다면, 매번 명령어를 입력하는 것보다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를 만들어 두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이 바로 가기를 통해 더블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화면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1. 바탕 화면 우클릭: 바탕 화면의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를 선택한 후, '바로 가기'를 선택합니다.
    2. 항목 위치 입력: '바로 가기를 만들 항목을 지정하십시오.' 창이 나타나면, 텍스트 상자에 아래의 명령어를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text{explorer shell:PrintersFolder}$

  1.  
  2. 이름 설정: '다음'을 클릭하고, 이 바로 가기에 사용할 이름을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와 같이 명확한 이름을 지정합니다.
  3. 완료: '마침' 버튼을 클릭하여 바로 가기 생성을 완료합니다.

이제 바탕 화면에 생성된 바로 가기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언제든지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 화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이 바로 가기를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거나 시작 메뉴에 추가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5. 세 번째 해결책: 파일 탐색기를 통한 접근

윈도우의 파일 탐색기를 통해서도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 폴더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명령어를 외우지 않아도 파일 탐색기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유용합니다.

    1. 파일 탐색기 열기: $\text{Win} + \text{E}$ 키를 눌러 파일 탐색기를 엽니다.
    2. 주소 표시줄 활용: 파일 탐색기 상단의 주소 표시줄을 클릭한 후, 다음의 시스템 내부 경로 명령어를 입력하고 $\text{Enter}$ 키를 누릅니다.

$\text{shell:PrintersFolder}$

  1.  

파일 탐색기 주소 표시줄은 시스템 내부 명령어 및 폴더 경로도 해석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경로를 통해 탐색기는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화면을 새로운 창으로 열어줍니다. 이 방법은 실행 대화 상자를 여는 것과 거의 동일한 효과를 가지지만, 이미 파일 탐색기가 열려있는 상황에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네 번째 해결책: 작업 표시줄 검색을 통한 접근

윈도우 11의 작업 표시줄에 있는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클래식 제어판 항목을 호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 이 방법은 윈도우 업데이트 상태에 따라 결과가 '설정' 앱으로 리디렉션될 가능성이 가장 높으므로, 실패할 경우 앞서 설명한 실행 명령어($\text{shell:PrintersFolder}$)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시도해 볼 가치는 있습니다.

  1. 검색 아이콘 클릭: 작업 표시줄의 돋보기 모양 검색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text{Win} + \text{S}$ 키를 누릅니다.
  2. 검색어 입력: 검색창에 '장치 및 프린터' 또는 'devices and printers'를 입력합니다.
  3. 결과 확인: 검색 결과에 '장치 및 프린터 (제어판)' 또는 이와 유사한 항목이 직접적으로 나타난다면 클릭하여 실행합니다.

만약 이 검색 결과가 '설정' 앱의 장치 페이지로 연결된다면,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디렉션 정책이 적용된 것이므로, 실행 명령어($\text{shell:PrintersFolder}$)를 사용해야 클래식 모드로의 접근이 보장됩니다.


7. 다섯 번째 해결책: 제어판을 활용한 고전적인 접근

클래식 '장치 및 프린터'는 원래 제어판의 한 항목이었습니다. 따라서 제어판을 연 후 해당 항목을 찾아 들어가는 고전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11 22H2에서도 제어판 자체는 여전히 접근 가능합니다.

  1. 제어판 열기: $\text{Win} + \text{R}$ 키를 누른 후 $\text{control}$ 을 입력하고 $\text{Enter}$ 키를 눌러 '제어판'을 엽니다.
  2. 보기 기준 변경: 제어판 창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보기 기준:''범주' 대신 '큰 아이콘' 또는 '작은 아이콘'으로 변경합니다.
  3. 항목 찾기: 아이콘 보기로 변경하면, 항목들 중에서 '장치 및 프린터'를 직접 찾아서 클릭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여러 단계가 필요하지만, 다른 제어판 항목도 함께 관리할 필요가 있을 때 유용합니다. 아이콘 보기로 변경해야만 '장치 및 프린터' 항목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며, '범주' 보기에서는 '하드웨어 및 소리' 메뉴로 들어간 후 하위 항목에서 찾아야 합니다.


8. 에필로그: 클래식 모드 복구의 의의

윈도우 11 22H2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UI와 기능 통합은 분명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와 같은 레거시 기능은 전문적인 시스템 관리, 정교한 장치 문제 해결, 그리고 익숙함이라는 측면에서 여전히 독보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위에서 제시한 다섯 가지 해결책은 윈도우 11의 변화 속에서도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고급 장치 관리 기능에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text{shell:PrintersFolder}$ 명령어를 활용한 실행 대화 상자 접근바로 가기 생성 방법은 가장 빠르고 확실한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윈도우 시스템을 깊이 있게 다루는 사용자라면 이 클래식 모드를 활용하는 방법을 반드시 숙지하여, 운영체제의 현대화와 관계없이 자신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시길 바랍니다. 윈도우가 아무리 변화해도, 핵심 관리 도구는 여전히 우리의 손안에 있습니다.